과학연구

1/f요동신호가 뇌전도 α-α간격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

 2016.12.22.

1/f요동이란 출력스펙트르의 밀도가 주파수에 반비례하는 률동적인 파동을 말한다. 즉 PSD=1/f이다(Power Spectrum Density).1/f 요동이 심전도(ECG) R-R간격에 미치는 영향은 밝혀졌으나 뇌전도(EEG) α-α간격에 미치는 영향과 세포막수준에서 그 작용기전은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1/f요동의 전자기파의 작용은 연구되였으나 음성1/f요동의 작용은 연구되지 않았다.

한편으로 전자기파의 직접적인 작용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음성1/f요동이 EEG α-α간격과 세포막의 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1/f요동의 전자기파의 작용효과와 비교하여 연구분석하였다.

우리의 연구성적에 의하면 1/f요동성질을 가진 전자기파와 음파는 정신로동후 또는 지자기섭동때에 낮아진 EEG α-α간격요동의 경사도(β값)를 정상값에로 높이는 작용을 한다.

β값이 1.5인 약한 세기의 전자기마당은 뇌전도 α-α간격요동의 β값을 42% 높이였고 1/f특성을 가진 β값이 1.5인 음향자극(음악)은 35% 높이였다. 그러므로 안전한 음성파1/f요동을 광범히 적용할수 있다.

한편 뇌전도(EEG) α-α간격요동의 경사도(β값)는 뇌수상태를 반영하는 예민한 지표이다. 즉 뇌전도α-파의 주파수는 작용전에는 9.41±0.05 Hz, 작용후에는 9.07±0.08Hz로 작용전에 비하여 96.3%로 거의 변화가 없었으나 뇌전도 α-α간격요동의 경사도(β값)는 작용전에는 0.201±0.032, 작용후에는 0.310±0.107로 작용전에 비하여 154.1%로 높아졌다.

또한 1/f요동신호는 세포막의 안정성 즉 막삼투저항을 34~38% 높인다.

우리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림상실천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