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의 환희

 2026.5.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변함없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또다시 높이 추대하였다.

대회장을 진감하며 울려퍼진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은 조국땅 방방곡곡으로 메아리치며 수천만 인민을 무한히 격동시키고 온 나라를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모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기관지 《로동신문》지면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 초소와 일터, 가정의 창가들에서 한없는 기쁨을 토로하며 격정을 터치는 사람들, 솟구치는 환희를 금치 못하며 상반년계획을 훨씬 앞당겨 완수할 결의를 피력한 수천척지하막장의 탄부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뜻깊게 기념하는 조선인민
사진.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뜻깊게 기념하는 조선인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또다시 높이 추대한 소식에 접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는 조선의 감명깊은 현실은 이 세상 오직 조선인민만이 누리는 남다른 영광과 자부에 대한 명시가 있고 강대무비한 조선의 불패의 힘에 대한 해명이 있으며 더욱 창창할 조선의 래일이 무엇으로 담보되고있는가에 대한 참으로 명백하고 우렁찬 대답이 있다.

수도의 아름다운 새 거리의 주인들도 말하고 다수확의 꿈을 안고 약동하는 전야의 주인들도, 두메산골의 인민들도 격정을 터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나라가 강하고 우리 인민이 이 세상 제일 행복한것이 아니겠습니까.》

경애하는 원수님을 또다시 진두에 높이 모신 우리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하나의 사실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생각, 하나의 진리를 말할 때 그것이 바로 민심이고 시대의 숨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시여 우리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바로 이것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장엄하게 울려퍼진 력사적인 선언에 대한 민심의 한결같은 토로이고 열렬한 고백이다.

그렇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시고 신심드높이 광활한 미래에로 노도쳐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승리만이 아로새겨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