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며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은 나라의 종합적국력의 지위를 규정하는 징표이다.
과학기술발전에 박차를 가하여 짧은 기간에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지위에 올려세우는것은 오늘 우리가 선차적으로 점령하여야 할 중요한 목표이다.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기 위하여서는 인재를 중시하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여야 합니다.》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라고 할 때 그것은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나라이다.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에 대한 본질적리해는 그 건설의 특징과 목표, 그 방도를 규제하는 기초이다.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건설의 특징은 나라의 과학기술을 남들이 걷는 길을 따라만 가는것이 아니라 과학자들의 애국충정과 자기 인민의 민족적자존심을 폭발시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으며 비약해나간다는것이며 목표는 가까운 앞날에 종합적과학기술력에서 세계적으로 앞선 나라들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서는데 있으며 그 방도는 인재중시와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는데 있다.
세계언론은 조선로동당이 밝힌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본질에 기초하여 그 건설의 특징과 목표, 방도가 구현되고있는 현실앞에서 조선을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지위에 올려세울수 있는 중요요인들에 대하여 신문, 잡지, TV, 담화 등을 통하여 광범히 평했다. 그것을 한마디로 종합하면 세계는 조선의 잠재력을 경시하지 말아야 한다는것, 강력한 지도력과 매우 근면한 인민, 풍부한 자원과 잘 준비된 과학기술이 있으며 이미 지난 세기 60년대와 70년대에 아시아의 손꼽히는 현대공업강국으로 도약했던 경험과 기초를 가지고있는 이 나라가 본격적인 상승궤도에 오르게 되면 조선이 완전히 새로운 강력한 국가로 될수 있는 중요요인들을 주제로 한 높은 찬사의 소개이며 평이다.
세계언론이 평한 조선을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지위에 올려세울수 있는 중요요인의 하나는 과학기술중시정책을 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특출한 지도력에 있다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이 과학기술중시정책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현명한 령도에 대해서는 이미전부터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다.
신문은 《불가능을 애당초 인정하지 않으시고 성공만을 확신하시는
인디아신문 《디스카버티》는 바로 과학기술중시정책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세계언론이 평한 조선을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지위에 올려세울수 있는 중요요인의 다른 하나는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지니고있는 비상한 과학적두뇌와 재능, 슬기에 있다는것이다.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의 과학자들에게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이 있다, 발은 자기 땅에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고 하신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현대최첨단과학기술의 종합체이며 결정체라고 하는 인공지구위성과 운반로케트를 100%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지니고있는 비상한 과학적두뇌와 재능, 슬기로 개발한것을 현실적으로 목격한 미국의 씨엔엔텔레비죤방송은 《사실 공화국이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했지만 그것은 세계적인 사변이라고 말할수 있다. 왜냐하면 최첨단과학기술과 경제적발전을 요구하는 인공위성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쏘아올렸다는 자체는 공화국이 세계적인 강성대국이라는것을 보여주기때문이다.》라고 최대의 표현을 담아 소개하였다.
씨엔엔텔레비죤방송의 평은 조선을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지위를 앞질러 인정한것으로 되며 그 중요요인이 다름아닌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과학적두뇌와 재능, 슬기에 있다는것을 찾아낸 소개이며 평이다.
실지로 조선을 과학기술이 강한 나라의 지위에 비약적으로 올려세울수 있는 과학자, 기술자들의 과학적두뇌와 재능, 슬기는 년대와 년대를 이어 폭발적으로 련속적으로 과시되고있다.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콤퓨터기술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앞선 수준에 이르고있다. 주체88(1999)년 9월 도꾜에서 진행된 제5차 로스트컵 바둑프로그람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콤퓨터쎈터바둑프로그람이 세계콤퓨터전문가들의 부러움속에 우승의 영예를 쟁취한것이 그 실례이다.
조선콤퓨터쎈터바둑프로그람의 우승에 대한 일본신문 《닛낑 스포츠》는 《조선의 승리는 〈대포동〉미싸일보다 더 무서운것이다, 이것을 다른 분야에 적용한다면 어떤 무서운것을 만들어낼지 모른다.》라고 문제점을 세워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지니고있는 비상한 과학적두뇌와 재능, 슬기에 대한 탄복의 평에 대한 소개기사를 실었다.
오늘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성과뿐아니라 젊은 후대들도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정보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있는 오늘날 두뇌의 잠재력을 개발하는것은 사람들이 풍부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들을 더 많이 더 빨리 습득하고 활용하며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건설을 촉진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세계언론이 조선을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지위에 올려세울수 있는 중요요인을 바로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지니고있는 비상한 과학적두뇌와 재능, 슬기에서 찾은것은 조선로동당이 밝힌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본질과 특징의 면과 주체의 세계관의 원리적면을 정확히 반영한 평이다.
세계언론이 평한 조선을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지위에 올려세울수 있는 중요요인의 또 다른 하나는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건설의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투신력, 강의한 의지에 있다는것이다.
오늘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건설을 가로막으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고있지만 그것은 멸망에로 줄달음치는자들의 마지막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시간과 정의는 조선인민의 편에 있으며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투지력, 강의한 의지를 꺽을 세력은 이 행성우에 없다.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적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온 나라가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던 엄혹한 시기에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나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철의 의지를 지니고 조선을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지위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기적을 이룩하였다.
세계언론은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드놀지 않는 투지력, 강의한 의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체스꼬신문 《슬로벤쓰끼 꼼무니스따》는 《구걸로서는 번영을 가져올수 없고 남에게 의존하여서는 진정한 경제발전을 이룩할수 없다는것이 조선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세계가 심각한 경제위기를 겪는 오늘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립경제위력이 과시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에 국제사회는 응당한 주목을 돌려야 할것이다.》라고 하였고 인디아 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도 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그렇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과학적두뇌진의 대부대가 있으며 그 어떤 첨단요새도 능히 점령할수 있는 의지력의 강자들에서 조선을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지위에 올려세울수 있는 중요요인이 있다는 세계언론의 주장은 정당하고 옳은 평이다.
세계언론이 평한바와 같이 조선로동당의 손길아래 개화발전하고있는 조선의 과학기술은 21세기를 주름잡아 번개같이 돌진하여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의 대렬에 확고히 들어서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