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군들은 자체수양을 잘하고 문화수준을 높여 때와 장소에 따라 격에 맞게 행동할줄 알아야 하며 사람들을 대하는데서 례의도덕을 잘 지켜야 합니다.》 (
일군들이 수양을 쌓고 문화수준을 높이며 사람들을 대하는데서 언제나 례의도덕을 잘 지켜야 한다는것은
우리의 일심단결이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것은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석같이 뭉쳐있기때문이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석같이 뭉치며 우리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히 하자면 모든 일군들이 자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언제나 신념화, 량심화하는것과 함께 도덕화하여야 하며 군중을 대하는데서도 례의도덕을 항상 중시하고 자신부터가 모범적으로 잘 지켜야 한다.
일반적으로 례의도덕은 사람들의 사상감정과 정신도덕적풍모, 문화적소양을 반영한다.
일상생활에서 례의도덕을 홀시하고 잘 지키지 않는 사람은 고상한 사상감정과 아름다운 정신도덕적풍모, 높은 문화적소양을 갖출수 없으며 그런 사람은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례의도덕을 잘 지키는데서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는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누구나 다 중요한 문제로 되지만 그것은 일군들일수록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그것은 높은 수양을 지닌 일군들만이 언제나 례의범절이 밝고 군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수 있으며 그로하여 군중과의 사업에서도 큰 성과를 거둘수 있기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람의 수양정도는 어디에서 나타나겠는가?
사람의 수양정도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은 언어, 품성, 몸가짐이다.
사람의 됨됨을 그대로 나타내는 언어, 사람의 사상정신적 및 도덕적기질과 품격을 나타내는 품성, 사람의 품행을 나타내는 몸가짐에 대하여 명철하게 가르쳐주신
이날 일군들은
언어, 품성, 몸가짐은 사람의 수양정도를 평가하는 기준이라고 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