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사람의 수양정도를 평가하는 기준

 2019.10.26.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자체수양을 잘하고 문화수준을 높여 때와 장소에 따라 격에 맞게 행동할줄 알아야 하며 사람들을 대하는데서 례의도덕을 잘 지켜야 합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2권 277페지)

일군들이 수양을 쌓고 문화수준을 높이며 사람들을 대하는데서 언제나 례의도덕을 잘 지켜야 한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언제나 강조하신 문제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이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것은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석같이 뭉쳐있기때문이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석같이 뭉치며 우리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히 하자면 모든 일군들이 자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언제나 신념화, 량심화하는것과 함께 도덕화하여야 하며 군중을 대하는데서도 례의도덕을 항상 중시하고 자신부터가 모범적으로 잘 지켜야 한다.

일반적으로 례의도덕은 사람들의 사상감정과 정신도덕적풍모, 문화적소양을 반영한다.

일상생활에서 례의도덕을 홀시하고 잘 지키지 않는 사람은 고상한 사상감정과 아름다운 정신도덕적풍모, 높은 문화적소양을 갖출수 없으며 그런 사람은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례의도덕을 잘 지키는데서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는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누구나 다 중요한 문제로 되지만 그것은 일군들일수록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그것은 높은 수양을 지닌 일군들만이 언제나 례의범절이 밝고 군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수 있으며 그로하여 군중과의 사업에서도 큰 성과를 거둘수 있기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람의 수양정도는 어디에서 나타나겠는가?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언제나 가슴깊이 새기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람의 수양정도는 어디에서 나타나는가에 대하여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96(2007)년 7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사람의 수양정도는 언어와 품성, 몸가짐에서 나타난다고 하시면서 언어, 품성, 몸가짐은 사람의 수양정도를 평가하는 기준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주시였다.

사람의 수양정도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은 언어, 품성, 몸가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언어가 사람의 문화도덕적수양정도를 나타낸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어는 말하는 사람의 됨됨을 그대로 나타낸다고 하시면서 말하는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상감정을 가지고있으며 성격은 어떠하고 취미가 무엇인가를 알수 있으며 그의 지식정도, 문화도덕적수양정도를 가늠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계속하시여 사람은 품성도 좋아야 한다고, 품성이란 사람의 생활과 행동에서 나타나는 사상정신적 및 도덕적기질과 품격이며 몸가짐은 사람의 행동으로 나타나는 품행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사람의 됨됨을 그대로 나타내는 언어, 사람의 사상정신적 및 도덕적기질과 품격을 나타내는 품성, 사람의 품행을 나타내는 몸가짐에 대하여 명철하게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어, 품성, 몸가짐을 잘 가지는것은 혁명가의 풍모와 사업기풍을 세우는데서 아주 중요하다고, 동무들은 자신들을 부단히 조직사상적으로 단련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이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끊임없이 수양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졌다.

언어, 품성, 몸가짐은 사람의 수양정도를 평가하는 기준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언제나 명심하고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고 또 수양하여 언제나 군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일군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