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지봉철
2022.7.7.
어린이들을 특별히 귀여워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그대로 이어받으시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력사를 끊임없이 수놓아가고 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을 특별히 귀여워하고 사랑합니다. 이것은 그의 숭고한 후대관의 발현이며 그의 천품이기도 합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2페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 설명절을 맞으며 만경대혁명학원의 원아들을 찾으시여 친어버이의 사랑을 베푸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크나큰 슬픔에 잠겨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속에 설을 맞는 원아들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이 보고싶어 왔다고 하시며 설명절을 맞으며 가볼데가 많지만 위대한 장군님을 애타게 그리워할 학원학생들을 생각하여 만경대혁명학원부터 찾아왔다고, 올해 설은 장군님을 잃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설인데 내가 학원학생들의 부모가 되여 명절을 함께 쇠야지 누가 쇠겠는가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환하신 그 영상은 15년전 주체86(1997)년 새해의 첫 명절에 원아들이 보고싶어 왔다시며 학원을 찾아오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 그대로이였다.
이날 만경대혁명학원의 원아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아들의 식생활정형으로부터 학원전반사업을 료해하시고 원아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월 1일에는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하는 원아들을 축복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면서 삼가 설인사를 올리는 귀여운 어린이들의 볼을 다정히 쓸어주시면서 새해에 복 많이 받고 몸도 마음도 튼튼히 무럭무럭 자라나라고 하시며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께서는 이날 지난해 10월 완공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돌아보면서 설날에 오겠다고 약속하였는데 아이들과 한 약속을 꼭 지키고싶어 신년사를 마치는 길로 찾아왔다고 말씀하시고 평양육아원, 애육원의 식당, 보육실, 교양실, 잠방, 물놀이장, 지능놀이실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원아들이 설을 어떻게 쇠고있는가를 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식탁마다에 맛있고 영양가높은 특색있는 음식들을 풍성하게 차려놓은것을 보니 원아들을 위해 설준비를 성의껏 한것이 알린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며 당에서 육아원과 애육원들에 물고기와 고기, 남새, 과일을 비롯한 여러가지 식료품들을 떨구지 않고 보장해주는 체계를 그쯘하게 세워주었는데 아이들의 성장발육에 맞게 영양관리를 위생학적으로, 과학적으로 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들리신 곳마다에서는 원아들이 저저마다 달려와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파고들며 《아버지원수님!》, 《아버지!》하고 부르면서 동동 매달렸다.
원아들은 아버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고운 옷을 입고 원수님앞에서 노래를 불렀다는 꿈이야기도 하였으며 물고기, 고기, 사탕, 과자, 빵, 사과, 복숭아, 꿀을 먹는다는 자랑도 신바람이 나서 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이 하나같이 보동보동하고 훤해졌으며 씩씩해졌다고, 모두 똘똘하다고, 부모의 사랑을 제일 그리워하는 원아들이 밝게 웃으며 즐겁게 설을 쇠는것을 보니 정말 기쁘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환하게 웃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그 영상은 항일전의 나날에 벌써 10대의 아이들을 품에 안고다니시면서 유격전의 력사에 있어본적 없는 사랑의 전설을 창조하시고 해방된 조선의 미래들인 온 나라의 어린이들을 축복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존귀하신 모습 그대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주체36(1947)년도의 첫 아침에 맨 선참으로 새 조선의 미래들인 온 나라 어린이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새벽하늘에
샛별같이 빛나는
새 나라 조선의 800만 어린이여!
새해와 한가지로 새 복을 받아
굳세고 씩씩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무궁한 새 조선의 새 일군 되소서.》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어린이들을 키우는 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여기시고 설명절날 혁명학원 원아들의 찬 볼도 쓰다듬어주시며이 나라 한끝에 있는 아이들까지 세심하고 극진하게 보살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우리는 나라의 형편이 아무리 어려워도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학생들에게 무조건 교복을 해입혀야 한다고, 학생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정책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내외에 과시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어가시는 사랑과 헌신의 나날이 모이고모여 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안겨 세상에 부럼없이 《소나무》, 《해바라기》, 《두루미》, 《민들레》와 같은 그 이름도 정다운 우리의 책가방과 학습장을 비롯한 학용품들을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애국의 넋을 키우고있다.
정녕 후대사랑의 대화원을 꽃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사랑의 손길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목청껏 부르며 사회주의조선의 미더운 기둥감들로 더욱 씩씩하게 자라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