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영예군인들의 남모르는 마음속의 고충도 헤아려주시며

 2023.6.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예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영예군인들은 조국보위초소에서 희생을 무릅쓰고 전투임무를 영예롭게 수행한 혁명전사들이며 우리 당이 아끼는 보배들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예군인들은 조국보위초소에서 희생을 무릅쓰고 전투임무를 영예롭게 수행한 혁명전사들이며 우리 당이 아끼는 보배들이라고 하시면서 영예군인들이 락천적으로 생활하며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도록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영예군인들에게 돌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은정에 대한 하많은 이야기들중에는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영예군인들의 남모르는 마음속고충까지도 헤아려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사실도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6(2017)년 5월 9일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몸소 찾으시고 영예군인들의 건강상태와 사업과 생활에서 애로되는것이 없는가 등을 다정히 물어주시면서 군사복무의 나날에 발휘한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오늘의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새로운 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나가고있는 영예군인들을 치하해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주변의 풍치와 잘 어울리게 특색있게 일떠선 생산건물들,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둘러싸인 산뜻한 구내를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겉볼안이라고 주변환경만 보고서도 영예군인들이 지니고있는 뜨거운 공장애를 잘 알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의 생산건물과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치하도 해주시고 그들이 사소한 애로와 불편도 없이 살며 일하도록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생산건물에서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의 문화후생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영예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중목욕탕, 리발실, 운동치료회복실 등으로 이루어진 편의봉사시설의 설계와 시공을 잘했으며 마음먹고 꾸린것이 알린다고 하시면서 공장종업원들이 정말 좋아하겠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보배인 영예군인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으며 건강한 몸으로 자기앞에 맡겨진 일을 잘하도록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일군이 종업원들이 제손으로 건설한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면서 TV로 축구경기를 보니 모두가 좋아한다고 말씀올리자 호탕하게 웃으시며 수조의 물온도도 손수 가늠해보시고 한증탕의 온도는 몇℃인가 등 하나하나 물으시며 영예군인들의 편의를 위해 어버이의 다심하신 정을 기울이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갈리신 음성으로 영예군인들이 다른 목욕탕에 가서 여느 사람들과 어울려 목욕하기 싫어한다고, 이제는 목욕탕을 훌륭히 꾸려놓았으니 영예군인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고 말씀하시면서 이곳에서 기쁨과 행복에 겨워하는 영예군인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정겨운 시선으로 목욕탕안을 다시금 둘러보시였다.

영예군인들의 남모르는 마음속의 아픔을 일일이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일군들은 모두 울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영예군인들의 이러한 마음속고충도 헤아려주시며 뜨거운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니 그들은 목이 메여 아무 말씀도 드리지 못하고 그이께 고마움의 큰절을 삼가 드리고 또 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앞으로도 불같은 애국심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정책관철의 기수, 돌격대의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그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참으로 영예군인들에게 베풀어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세월이 가고 세대가 바뀌여도 변함이 없이 날을 따라 더해만 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