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혁명사상은
선군혁명사상은 우리 혁명의 위대한 지도적지침이다.
《선군혁명사상은 우리 혁명의 위대한 지도적지침이며
선군혁명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군사를 중시하고 앞세우며 혁명군대를 핵심력량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전반을 밀고나갈데 대한 사상이다.
력사무대에 제국주의가 출현하면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와 온갖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한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 제국주의는 독점이 국내에서 팽창하면 새로운 자본독차지와 상품판매시장을 요구하게 되며 값눅은 로동력과 원료, 자원을 얻기 위하여 다른 나라, 다른 민족에 대한 침략과 략탈의 길로 나아간다.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하는 제국주의가 있는 한 세계는 평온할수 없으며 자주성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향은 항시적인 위협을 받게 된다. 이 세상에 제국주의가 있는 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 길은 총대를 강화하는 길밖에 없다.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노예의 운명을 면할수 없으며 총대에 의해서만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고 평화도 보장할수 있다는것이 인류력사의 총화이다.
총대를 틀어쥐고 총대에 의거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할데 대한 요구는 우리 혁명에서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였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은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제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진행되였다.
20세기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제국주의반동들은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를 기화로 반제자주력량에 대한 공세를 전례없이 강화하였으며 세계유일초대국으로 대두한 미제의 침략과 봉쇄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 세계사회주의시장의 붕괴와 몇해째 계속되는 자연재해는 우리의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커다란 난관을 조성하였다.
반제자주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들고 미제와 정면으로 맞서싸우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긴 미제와 제국주의반동들은 우리 나라를 정치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고립압살하기 위한 반공화국책동에 발광적으로 달라붙었다.
이런 조건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혁명의 기본전선, 제일생명선은 반제군사전선으로 되였다.
반제군사전선에서 적을 완전히 제압하여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으며 혁명성과 조직성, 전투력이 제일 강한 혁명군대의 선도적역할에 의해서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킬수 있다.
사상이 혁명의 지도적지침으로 되자면 혁명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할뿐아니라 그 실현을 위한 길을 뚜렷이 밝혀주어야 한다.
혁명의 총대, 혁명군대를 강화하고 혁명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다지며 그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야 한다는것은
선군사상이 밝힌 혁명리론은 우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자면 군사를 중시하고 군건설에 선차적힘을 넣어 군대를 당과 수령의 군대로,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한다는것을 밝혀준다. 총대가 약하거나 흔들리게 되면 인민대중의 운명도, 사회주의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력사가 남긴 심각한 교훈이다. 혁명군대를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구이다.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군사적위력은 제일국력으로 되며 군사전선에서 적을 제압하면 다른 모든 전선들에서도 승리할수 있다. 정치사상전선과 경제과학전선을 비롯한 모든 전선들에서의 승리는 군사전선에서의 승리에 의하여 담보된다.
선군혁명사상은 혁명무력강화를 기본으로 내세우는 혁명사상이다.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군사기술적으로 고도로 현대화된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이 있는 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전취물은 철저히 수호될수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진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과 환경이 마련되게 된다.
선군사상이 밝힌 혁명리론은 또한 혁명군대를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며 혁명군대의 주도적역할에 의거하여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떠밀어나가야 한다는것을 밝혀준다.
혁명은 혁명력량과 반혁명력량사이의 누가 누구를 하는 판가리싸움이며 따라서 혁명의 운명은 혁명의 주체를 어떻게 강화하고 그 역할을 어떻게 높이는가 하는데 따라 좌우된다.
혁명의 주체를 어떻게 강화하고 그 역할을 어떻게 높이는가 하는데서 나서는 기본문제의 하나는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문제이다. 사회의 어느 계급, 계층 또는 어느 사회적집단이 혁명의 주력군으로 되는가 하는것은 그가 혁명과 건설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그의 혁명성과 조직성, 전투력에 의하여 규정된다.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문제는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어떤 혁명에서나 고정불변한것으로 될수 없으며 계급관계에 기초해서만 해결할 문제도 아니다.
선군혁명사상은 그 어떤 기성리론이나 기존공식에도 구애되지 않고 현시기 우리 혁명에서 인민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군대의 혁명적기질과 전투력에 대한 과학적분석에 기초하여 인민군대를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도록 한다.
인민군대는 우리 혁명의 제일생명선을 지켜선 혁명대오이며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에서 혁명력량을 이루고있는 사회적집단들가운데서 혁명성과 조직성, 규률성과 전투력이 제일 강한 집단은 수령의 령도를 받는 인민군대이다. 인민군대는 그가 지니고있는 혁명사상과 높은 정신력, 혁명적기질로 하여 사회전반을 선도하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추동해나갈수 있다.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하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실현할 때 혁명의 주체가 강화되며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울 때 주체의 역할은 비상히 높아진다. 선군혁명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려지게 되였다.
이처럼 선군혁명사상은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여 인민군대를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혁명과 건설전반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는 독창적인 길을 밝혀준다.
사상과 리념은 정치를 통하여 실현되며 정치는 인민대중의 운명,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선군혁명사상이 밝혀주는 혁명리론은 선군정치에 의하여 빛나게 구현된다.
선군정치는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보위하고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 선군정치방식이 전면적으로 확립됨으로써 선군사상이 밝힌 혁명리론을 구현하여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할데 대한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이 빛나게 실현될수 있는 만능의 보검이 마련되게 되였다.
선군혁명사상이 우리 혁명의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