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찾아오는 7월 27일이지만 이날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
70여년전 100여차례가 훨씬 넘는 침략전쟁들에서 단 한번도 패한적이 없다는 미제가 저들의 군사기술적우세를 믿고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상대로 침략전쟁을 일으켰다.
하지만 미제의 최신식장비들과 최정예사단들은 조선의 하늘과 바다, 이름없는 고지들에서 처참하게 녹아나고 무주고혼이 되였다.
조선이 령토나 인구는 물론 경제력과 군사력에서도 비교조차 할수 없는 포악한 미제를 격멸하고 항복서를 받아낼수 있은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70여년전 동방일각의 가장 첨예한 전초선에서 자기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를 지켜싸웠던 영웅의 나라 조선은 오늘도 세계평화수호의 강력한 보루, 자주의 강국으로 반제대결전에서 승리의 전통을 빛내여나가고있다.
오늘 세계평화수호의 보루, 자주의 강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핵전략자산들까지 총동원하여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올 때마다 조선은 예리하고도 무자비한 타격으로 미제를 수세에 몰아넣고있다.
오늘의 조선은 보총을 들고 미제와 맞서던 70여년전의 청소한 국가가 아니라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확고한 승리를 담보하는 막강한 국력을 비축한 강국으로 솟아올랐다.
조선이 강하고 반제대결전에서 승리만을 이룩할수 있는것은 탁월한 지략과 천만대적도 눈아래로 굽어보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또 한분의 불세출의
오늘 조선이 비축한 막강한 국력도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상징이시고 백전백승의 기치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