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뛰여난 경관으로 널리 알려진 동해의 아름다운 십리백사장에 웃음과 랑만이 넘쳐나고 사회주의문명을 노래하는 행복의 인파십리가 장관처럼 펼쳐졌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갈마반도에 해양국의 체모에 맞는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 최상의 해양공원을 꾸리실 휘황한 설계도를 무르익히신
2018년 찌는듯한 8월의 무더위속에서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찾으신
머지않아 인파십리로 변할 그날을 그려보시며, 문명하고 행복한 휴식의 한때를 보낼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해보시며 2018년 한해만에도 무려 여러 차례나 건설장을 찾고찾으신
언제인가는 이른새벽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당에서 인민들을 위해 마음먹고 건설하는 대상인것만큼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이 없게 시공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공사가 마감단계에 들어섰을 때에는 운영준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시켜야 한다고 하시며 그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신
세상에서 제일 좋은 명소에 인민을 위한 문화휴식터가 펼쳐진것을 두고 얼마나 만족해하시였으면 2025년 6월 황홀경의 대장관을 펼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인민을 위해 가장 하고싶었던 일, 우리 당이 오래동안 공력을 들여온 숙원사업이 장쾌한 현실로 결속되였다고 그처럼 기뻐하시였으랴!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해 가장 하고싶었던 숙원사업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진 명사십리!
로동당이 준 새 문명, 새 생활을 누리는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끝없이 파도쳐오는 황홀경의 명사십리는 모든것이 최상급인 인민의 명사십리, 행복의 인파십리이다.
정녕 사회주의문명의 새 경관, 행복의 인파십리는 인민의 문명과 복리, 기쁨넘친 웃음과 향유를 위해 무한한 헌신과 열화같은 진정을 기울이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