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정전이라는 말자체를 몰라야 한다

 2017.8.12.

주체101(2012)년 3월 최전연대결장인 판문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판문점회의장구역에서 전투근무를 수행하는 경무관들과도 함께 기념사진을 찍겠으니 그들을 모두 철수시켜야 하겠다고 말씀하시는것이였다.

부대지휘관이 난처한 기색으로 현재 군인들이 자기 초소에서 전투근무를 수행하고있기때문에 아무래도 기념사진을 두차례에 걸쳐 찍으면 좋겠다고 말씀올렸다.

그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없다고, 최고사령관이 나왔는데 어느 놈이 감히 덤벼들겠는가고, 판문점은 오늘 최고사령관이 지켜주겠으니 그런 걱정은 하지 말고 근무를 서고있는 경무관들을 다 데려와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력사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전담판회의장을 돌아보시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여기에서 정전담판을 하였지만 앞으로의 싸움에서는 정전이라는 말자체를 몰라야 한다고 엄숙히 말씀하시였다.

오직 승리만을 아시는 강철의 령장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선언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