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박사 부교수 안명옥
2016.6.3.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대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여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더욱 빛내이기 위해서는 누구나 다 김정일애국주의를 높이 들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애국의 한마음을 바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은 곧 조국이며 사회주의입니다. 애국심이 강한 우리 인민이 애국으로 뭉칠 때 우리를 당할자 이 세상에 없습니다.》
애국심이 강한 우리 인민이 애국으로 굳게 뭉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우리의 사회주의조국, 사회주의제도는 더욱 굳건해지고 강성부흥하게 된다. 참다운 애국에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의 강화발전도 있다.
애국이 곧 조국으로, 사회주의로 되는것은 우선 애국심에 불타는 인민들의 투쟁에 의해 우리의 사회주의조국, 사회주의제도가 믿음직하게 수호될수 있기때문이다.
사회주의조국, 사회주의제도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심각한 계급투쟁을 통하여 세워지고 지켜지며 승리해나가게 된다. 력사의 반동인 제국주의자들은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를 없애버리기 위해 온갖 비렬한 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한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 사회주의제도를 해치려는 원쑤들의 책동은 매우 악랄하고 집요하다. 미제를 괴수로 하는 우리혁명의 원쑤들은 우리의 사회주의조국, 사회주의제도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그것을 어째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악랄한 심리모략전, 테로작전, 군사적침략 등 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우리의 인민공화국,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 이러한 원쑤들의 책동을 짓부셔버리지 않고서는 우리의 조국,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지켜낼수도 빛내일수도 없다. 지구상에 출현했던 일부 사회주의국가들이 자기의 존재를 끝마치게 된것도 결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셔버리지 못했기때문이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셔버리자면 전체 인민이 애국의 한마음으로 굳게 뭉쳐야 한다. 제국주의자들이 우리 조국, 우리 제도를 어째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뛴다고 하여도 우리의 조국과 제도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지키려는 애국심에 불타는 우리 인민의 단합된 힘앞에서는 맥을 추지 못한다
우리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따라 승리적으로 진행해온 애국투쟁의 전로정은 애국으로 굳게 뭉친 인민들의 투쟁은 원쑤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을 산산히 짓부셔버린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이 무장장비에 있어서나 병력수에 있어서 대비조차 안되는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수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고 애국에 불타는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의 영웅적투쟁이 있었기때문이다. 세계의 선량한 량심들이 포악한 제국주의자들과 맞선 신생조선의 운명에 우려를 표시하고있을 때 영웅적조선인민이 세상사람들의 예상을 뒤집어엎고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귀중한 우리 조국, 우리 제도를 지키려는 우리 인민들의 열렬한 애국심이 있었기때문이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이지만 자기의 생명, 자기의 청춘을 서슴없이 바친 리수복영웅을 비롯한 수많은 영웅전사들과 인민들의 조국보위전은 그들의 애국심의 뜨거운 분출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벌려온 사회주의수호전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우리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의 힘있는 과시였다.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의 붕괴로 인한 사회주의시장의 해체와 련이어 겹쳐드는 자연재해,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 등 우리 앞을 막아나선 애로와 난관은 보통의 상식으로서는 헤쳐나가기 힘든 최악의 역경이였다. 제국주의자들과 우리 혁명의 원쑤들은 우리 앞에 조성된 애로와 난관앞에서 쾌재를 올리면서 조선에서 사회주의의 붕괴는 시간문제라고 떠벌였다. 이처럼 준엄한 난국앞에서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의 사회주의수호전을 앞장에서 이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기고 가신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인민들을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헌신의 장정이 있었기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의 걸음걸음에 자신을 따라세우며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애국심이 강한 우리 인민이 있었기에 그처럼 준엄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성과적으로 이겨내고 우리의 조국,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켜낼수 있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헌신의 한마음을 자신의 귀감으로 삼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가장 훌륭한 조국,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해주시고 그의 강화발전을 위해 자신의 한생을 고스란히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투쟁사의 갈피갈피에서 우리 인민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을 보며 그 숭고한 높이에 자신을 올려세우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애국의 한마음으로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이 있는 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은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며 놈들은 멸망의 구렁텅이에 영원히 매장되고야말것이다.
애국이 곧 조국으로, 사회주의로 되는것은 또한 애국심에 불타는 인민들의 투쟁에 의해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영예가 빛나고 무궁한 번영발전이 이룩될수 있기때문이다.
우리의 조국, 우리의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세워주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신 주체의 조국, 주체의 사회주의이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더 높이 떨치고 무궁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에 우리 인민의 참된 삶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이 있다.
우리 조국의 존엄과 영예, 무궁번영은 애국에 불타는 우리 인민들의 투쟁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다.
우리나라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력을 떨치고 경제강국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온 전로정은 애국심에 불타는 우리 인민들의 단합된 힘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잘 보여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애국의 충정으로 받듦으로써 당당한 군사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었다. 그리 크지도 않은 우리 나라가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제와 당당히 맞서 제할소리를 다하고 자주적존엄을 지킬수 있는것은 바로 우리에게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이 있기때문이다.
애국의 한마음을 지닌 우리 인민은 총대가 강해야 나라의 자주적존엄을 지키고 빛내일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인민군대를 강화하고 적극 원호하는데 지성을 다 바치였다. 사탕알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것은 우리 인민이 수난많던 민족사를 통해 뼈에 새긴 진리이다. 우리 인민들은 오늘의 생활이 좀 어렵더라도 강위력한 국방공업을 창설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고 그 길에 흔연히 나서 이악하게 투쟁하였다. 이러한 우리 인민의 애국적인 투쟁에 의해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필요한 강력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그리하여 오늘 우리는 조국과 민족을 굳건히 지켜낼수 있는 최첨단기술장비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게 되였고 우리 나라는 강위력한 혁명군대와 국방공업을 가지고있으며 전민무장화, 전국의 요새화가 실현된 난공불락의 요새로 될수 있었다.
우리 인민은 조국은 곧 위대한 수령님들이시라는것을 심장에 새기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쳐 핵무기보다도 더 강한 정치사상적위력을 지니게 되였다.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고 충정으로 받드는것이 최대의 애국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였으며 당과 수령의 부름에 한사람같이 일떠나서 우리 혁명을 전진시켜왔다. 우리 인민이 지닌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혁명과 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이룩하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우리 인민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한없는 사랑, 무한한 헌신으로 한평생을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따라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수많이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들은1년을 10년 맞잡이로 주름잡으며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위훈을 수많이 창조하였다. 우리 인민들의 이러한 투쟁에 의해 우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는 현대적인 인민소비품생산기지들과 경공업공장들이 일떠서게 되였고 빠른 기간내에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올수 있는 튼튼한 경제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이처럼 우리 인민의 애국적인 투쟁에 의해 우리 조국은 정치군사강국으로서의 위력을 지니게 되였으며 경제강국건설의 비약적인 토대를 마련하게 되였다. 우리의 현실은 애국으로 굳게 뭉친 인민들의 투쟁에 의해 우리의 조국, 우리의 제도의 존엄과 영예가 더 높이 떨쳐지며 조국의 부강번영이 이룩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
우리는 애국의 마음을 더 뜨겁게 간직하고 김정일애국주의를 높이 발휘함으로써 어머니조국의 자식된 도리를 다하여야 한다. 누구나 다 열렬한 애국심을 지니고 조국의 밑뿌리, 조국을 떠받드는 주추돌이 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빛내이고 무궁한 번영을 이룩하는데서 자기의 숭고한 의무를 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