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이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을 동반하는 계급투쟁이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로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있는데 대해 질겁한 적들은 어떻게 하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고 우리의 생명이고 삶의 전부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최근시기 더욱 악랄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책동은 그 어느때보다 반제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반미교양, 계급교양을 강화하여 그들이 높은 계급의식을 가지고 온갖 계급적원쑤들을 반대하여 견결히 싸워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
반제반미계급교양을 끊임없이 강화하는것은 혁명의 전도, 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반미대결전이 더욱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정세는 군인들과 인민들속에서 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특히 전쟁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우리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한 오늘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한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절박한 문제이다.
반제계급교양을 조금이라도 늦추면 사람들이 착취받고 억압받던 지난날과 신천땅의 피의 교훈을 잊게 되고 나중에는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낼수 없게 된다.
반제계급의식은 절대로 유전되지 않는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한시도 늦출수도, 한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바로 반제계급교양이다.
혁명의 승패, 사회주의의 승패는 투철한 계급의식, 계급투쟁의지에 달려있다. 제국주주의의 괴수인 미제가 지구상에 남아있는 한 반제계급투쟁은 필연적이다.
투철한 혁명의식, 계급의식은 혁명가의 생명이고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떠나서 자주적인간의 존엄과 삶의 가치, 혁명의 승리, 사회주의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사람들에게 계급적본성을 새겨주고 계급의 칼날을 날카롭게 벼려주는 반제계급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는 여기에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이 사회주의수호전의 중요한 요구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사회주의위업수행이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을 동반하는 치렬한 계급투쟁과정이기때문이다.
사회주의의 길은 전인미답의 길이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대중과 제국주의세력간의 치렬한 계급투쟁이라는데 중요한 특징의 하나가 있다.
지나온 인류력사를 돌이켜보면 노예사회로부터 봉건사회, 자본주의사회에로의 이행은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계급투쟁의 결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제도의 교체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억압하는 형태에서 교체를 가져왔을뿐 착취와 억압 그 자체는 없애지 못하였다.
사회주의위업은 그 이전시기의 사회변혁과는 근본적으로 달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유린하는 모든 사회적예속과 구속을 종국적으로 청산하고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주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정당한 위업이며 그것은 온갖 계급적원쑤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심각한 계급투쟁을 동반하게 된다.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가 탄생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력사적기간 반사회주의책동을 미친듯이 벌려왔다.
특히 미제는 우리 인민의 행복한 삶의 요람인 인민민주주의제도를 없애버리려고 리승만괴뢰도당을 부추겨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전대미문의 야수적살륙만행을 감행하였으며 날로 승승장구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말살하려고 핵전쟁연습, 경제제재, 심리모략전, 인권모략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이처럼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없애버리기 위하여 무력간섭, 사상문화적공세, 경제봉쇄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였으며 그것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지속되고있다.
이처럼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이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장기적이고도 첨예한 계급투쟁을 동반하는것으로 하여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중요한 요구로 나선다.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이 사회주의수호전의 중요한 요구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반제계급교양을 줴버리면 사람들이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환상과 공포에 빠져 사회주의가 망한다는것이 력사의 피어린 교훈이기때문이다.
원쑤들에 대한 털끝만한 환상이라도 가진다면 죽음을 면치 못한다는것이 신천땅의 피의 교훈이다. 혁명의 기본무기인 사상의식이 마비되면 혁명진지, 계급진지가, 허물어지고 혁명을 망쳐먹게 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신천땅의 피의 교훈을 잊고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지켜내지 못한다면 우리의 사랑하는 부모형제, 귀여운 어린이들의 운명이 또다시 란도질당하고 이 땅은 그들의 피로 물들게 된다.
인민대중을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반제계급교양을 떠나서 혁명의 승리, 사회주의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사회주의의 원쑤는 제국주의이며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변할수 없는 본성이다. 정세가 아무리 변하여도 변할수도 달라질수도 없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이다.
제국주의의 이러한 침략적, 략탈적본성에 대하여 각성있게 대하고 반제반미교양의 도수를 높일 때만이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더욱 공고발전시킬수 있다. 사회주의냐 자본주의냐 하는 첨예한 계급투쟁에서 제국주의앞에 굴복하고 아부굴종하는것은 결국 사회주의위업을 수치스러운 파멸과 붕괴에로 몰아가는 길이다.
사회주의운동력사는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과 공포를 가지고 반제계급교양을 줴버리면 사회주의가 무너지고 자본주의가 복귀되게 되며 인민대중에게는 커다란 불행과 고통이 차례지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난 세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의 붕괴와 자본주의의 복귀라는 비극적인 사태가 초래되게 된것은 이 나라 당들이 확고한 혁명적원칙과 투철한 계급적립장이 부족한데로부터 반제계급투쟁을 줴버린 결과 사람들속에서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과 공포를 조성하여 제스스로가 자기 무덤을 판데 있다.
제국주의는 결코 무서운 존재가 아니며 자기 시대를 다 산 력사의 퇴물이다. 제국주의와 맞서는것을 두려워하면서 반제투쟁을 포기한다면 언제가도 제국주의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날수 없다.
현대수정주의자들은 현시대에 와서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이 변하고 그가 리성적으로 사고하게 된것만큼 사회주의의 전진과정에 제국주의와의 전쟁이 불가피한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평화적공존》, 《평화적이행》이라는 투항주의로선을 들고 반제계급교양을 전혀 진행하지 않았다. 이것은 포악한 승냥이를 순한 양으로 보고 제손으로 제목에 스스로 올가미를 씌우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 아닐수 없다.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경험은 반제계급교양을 끊임없이 강화하는 문제가 사회주의의 운명과 직결되여있는 중요한 문제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현시기 날로 악랄해지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은 그 어느때보다도 반제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일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조국이 해방된지 70여년세월이 흘렀지만 우리의 투쟁과녁은 결코 변하지 않았다.
새로운 시대속도, 평양속도를 창조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에로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적들의 광란적인 대결소동은 지금 전례없는 위험수위에 이르렀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방대한 침략무력과 핵타격수단을 비롯한 여러가지 살인장비들을 동원하여 《을지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벌리였으며 이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초긴장상태가 조성되였다.
해마다 벌어지는 전쟁연습이 다 그러하였지만 올해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의 전과정도 선제타격으로 우리 공화국을 점령하는 극히 도발적인 내용으로 일관되여있다. 실지 미국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륙해공군무력을 총동원하여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전략적요충지들에 대한 정밀타격, 상륙 및 기습작전 등을 실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최대규모에서 광란적으로 진행하였다. 오늘 지구상에서는 크고작은 군사연습이 수없이 진행되고있지만 《키 리졸브》, 《독수리16》합동군사연습처럼 다른 나라의 수뇌부를 목표로 정해놓고 진행된것은 없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날강도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흉심이 변하지 않았으며 변할수도 없다는것, 오직 멸적의 보복의지, 투철한 계급의식으로 만장약된 선군의 보검으로 최후승리를 이룩해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적들이 침략의 검은 칼을 빼들고 달려드는데 우리가 계급교양을 조금이라도 소홀히 한다면 계급의 칼날은 무디여지게 되며 피로써 이어온 귀중한 반제승리의 력사도 빛을 잃게 된다.
조성된 정세는 드세찬 사상공세, 계급교양의 련속포화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에 반격을 가함으로써 우리의 사상과 위업, 우리의 제도를 견결히 고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무엇보다도 전체 인민이 계급적원쑤들의 침략적, 략탈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도록 교양사업을 강화해야 한다.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죽을 때까지 변할수 없다. 천만군민이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으로 철저히 무장할 때만이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다음으로 새 세대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특별히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제국주의자들이 노리는 주되는 과녁은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다.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의 일환인 불순출판선전물들을 우리 내부에 들이밀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녹여보려는것이 미제의 검은 속심이다.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칠 멸적의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는 혁명가만이 갈수 있는 길이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이며 높은 계급의식으로 만장약된 신념과 의지만이 조국수호, 사회주의수호의 길에서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 새 세대들을 백두의 칼바람같은 예리한 혁명적, 계급적날을 세워주어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필승의 신념이 꽉 들어찬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서 계급교양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투철한 계급의식은 저절로 유전되지 않는다.
새 세대들에 대한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할 때만이 그들이 착취받고 천대받던 우리 인민들의 지난날과 신천땅의 피의 교훈을 잊지 않고 계급의 대, 혁명의 대를 변함없이 꿋꿋이 이어갈수 있다.
우리는 조성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반제계급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키고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반석같이 다져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여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