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체교육이 또 하나의 새로운 리정표를 자기의 눈부신 발전행로에 우뚝 세웠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이 내세운 중차대한 과제가 무엇이고 우리 조국이 제힘으로 만복의 꿈을 실현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대답이 있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 이 구호는 주체교육발전의 총적목표가 명시되여있는 전투적기치이다.
《교육이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 이것이 교육의 총적목표로 되여야 합니다.》
현시기 조선로동당의 의도는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나라의 교육수준을 빠른 기간에 가장 발전된 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워 모든 학생들을 부강조국을 떠메고나갈 혁명인재로 키우자는것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이 요구하는 인재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알고 사회주의건설에 복무하는 혁명인재, 심도있는 전문지식과 다방면적인 지식, 높은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창조형의 인재이다. 이러한 혁명인재는 결코 저절로 자라는것이 아니며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에서만 키워낼수 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원들부터가 과학리론수준이 높고 참신한 교수방법을 소유한 실력있는 교육자로 준비하며 발전된 정보기술수단을 교육사업에 널리 도입하고 세계에서 으뜸가는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보는것, 듣는것, 느끼는것이 다 교육으로, 산 지식으로 될수 있다.
우리의 후대들을 가장 훌륭한 제도와 조건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은 훌륭한 인재로 키우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당의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길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최근년간 교육거점들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리기 위한 통이 큰 작전들이 강력히 전개되였으며 가방과 학습장, 교복들이 생산공급되여 학생들이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페부로 느끼고있다. 특히 몇해전에 성대히 진행된 제14차 전국교원대회는 온 나라에 교육대혁명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하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이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이다. 교육사업을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최대의 힘을 기울이고있는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기에 주체교육의 미래는 창창하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 이 구호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신념이 맥박치는 혁명적인 구호이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인재에 대한 수요는 나날이 늘어가고있다. 지난 시기에는 일반적으로 발전된 군사경제력과 자금, 자원을 보유한 정도에 따라 해당 나라의 국력이 평가되였다면 오늘날에는 비상한 두뇌를 가진 인재를 누가 더 많이 가지고있는가 하는데 따라 국력이 좌우되고있다. 다시말하여 인재를 키우는 교육의 발전수준이 곧 해당 나라의 국력을 결정하는 기준의 하나로 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인재에게 모든것이 달려있다. 엄혹한 시련이 겹쌓이고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날 우리가 의거하여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현대과학기술에 정통한 재능있는 혁명인재들이다. 이런 인재는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다른데서 데려올수도 없다.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인재를 자체로 키워야 한다.
조선로동당의 자력갱생정신은 교육건설에서도 그대로 구현되고있다. 경제전선이 기본전선으로 되고있는 오늘 경제분야에서 제기되는 문제만 풀자고 하여도 아름차다. 더우기 교육은 품이 많이 들고 그 효과가 당장 나타나지 않는것으로 하여 여기에 힘을 넣는다는것은 결코 쉽게 결심할 일이 아니다.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을 건설할데 대한 구호야말로 우리 당의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투철한 의지가 구현되여있는 가장 혁명적인 구호이다.
조선로동당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세계과학계가 인정하는 국보급의 재사, 뛰여난 실력을 지닌 과학기술인재들이 자라나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우는데 한몫 단단히 하였으며 오늘의 강국건설에서도 주역을 담당수행하고있다. 지금 세계에 높이 떨쳐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도 조선로동당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정책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데 대한 구호는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안고 조국과 혁명의 앞길을 정확히 개척해나가는 조선로동당만이 제시할수 있는 구호이다.
오늘은 비록 어렵고 힘들다 하여도 우리 대에 반드시 발전된 교육을 건설해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 교육혁명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두뇌전, 기술전으로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인재를 끊임없이 키워내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 과정을 굳건히 담보하고 간고하고도 장구한 정면돌파전에서 지속적이며 전망적인 성과와 승리를 이룩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