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기업관리의 기준을 밝혀주시며

 2019.4.30.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시던 나날에 일군들이 경제관리를 바로 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의 리익을 제일 귀중히 여기고 무슨 일을 하나 설계해도 인민의 리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며 어떤 사업을 포치하고 전개해도 인민의 요구를 실현하는것을 선차적으로 내세워야 합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2권 37~38페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무슨 일을 하나 설계해도 인민의 리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며 어떤 사업을 포치하고 전개해도 인민의 요구를 실현하는것을 선차적으로 내세워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주체90(2001)년 9월 15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객화차바퀴를 전문으로 생산하고있는 어느 한 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산공정과 제품들의 질적상태에 대하여 일일이 료해하시면서 그때까지 세계적으로 발전되였다고 하는 몇개 나라에서밖에 만들지 못하고있던 전강재압연차바퀴를 생산해내고있는 공장로동계급의 투쟁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공장의 차바퀴생산기술이 높은 수준에 올라섰고 질도 훨씬 높아져 그 어떤 차바퀴도 생산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부터 출발하여 경제관리에서 주체를 똑똑히 세워야 한다고 하시였다.

제품의 판매가격을 료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업관리에서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우리의 제품을 수출하는 경우에도 경제적타산과 실리를 정확히 따져보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다른 지역에 있던 이 공장을 여기로 옮겨오도록 하신것은 나라의 전반적인 리익을 위해서였고 나라의 경제사업에서 실리를 보장하기 위해서였다고, 공장, 기업소들이 다 국가와 협동단체의것이고 우리 민족의 재산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을 떠나시기에 앞서 동무들이 그사이 일도 많이 하고 수고도 많이 했다고, 앞으로 차바퀴를 더 많이 생산하여 국내에서 먼저 쓰고 나머지를 수출하는 원칙에서 기업관리를 해나가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품을 하나 보시여도 언제나 조국과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였으며 일군들이 모든 일에서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의 리익, 인민의 리익을 앞에 놓고 기업관리, 경제관리를 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