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문성혁
2020.3.2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복구전투를 벌리는데서 중요한것은 산림조성사업과 산림보호사업을 다같이 밀고나가는것입니다.》
지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그 어디에서나 전당, 전국, 전민이 산림복구전투에 떨쳐나설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주체103(2014)년 11월 10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몸소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심각하신 어조로 지금 나라의 산림은 영원히 황페화되는가 아니면 다시 추서는가 하는 갈림길에 있다고 말할수 있다고, 나라의 산림문제를 놓고는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자면 전후 전당, 전군, 전민이 떨쳐나서 전후복구건설을 한것처럼 황페화된 산림을 복구하기 위한 산림복구전투를 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산림조성사업은 철저히 나무 한그루를 베면 백그루를 심는 원칙에서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 다른 나라들에서는 나무를 계절에 관계없이 옮겨심고있다고 하시며 우리는 나무모재배와 생산에 필요한 세계적인 선진과학기술을 다 종합하고 그가운데서 우리 나라 실정에 맞는것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강질유리온실로 가는 길옆에 키가 큰 이깔나무와 수삼나무를 비롯한 여러종의 나무를 부직포로 만든 화분모양의 주머니에 옮겨놓은것이 있다고, 키가 큰 나무를 옮겨놓았지만 다 살았다고, 이런 방법으로 여름철에 나무를 옮겨심으면 얼마든지 살릴수 있겠다고 만족해하시였다.
이윽하여 3호동 강질유리온실에 이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산림복구전투는 자신께서 사령관이 되여 직접 지휘하겠다고 하시면서 산림복구전투를 선포하자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양묘장을 돌아보시는 전기간 황페화된 나라의 산림을 두고 못내 가슴아파하시며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군중교양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나무의 사름률을 높이며 수종이 좋은 나무모를 많이 생산할데 대한 문제, 산림과학기술을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 등에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고 필요한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유산으로 남겨놓으신 현대적인 나무모생산기지인 중앙양묘장에서 전당, 전국, 전민이 자연과의 전쟁인 산림복구전투에 떨쳐나설데 대한 력사적인 발기, 열렬한 애국의 호소를 하시였다.
산림복구전투는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10년 앞을 내다보아야 하는 장기적인 사업인것만큼 한두해 나무를 심어놓고 성과가 눈에 뜨이지 않는다고 하여 맥을 놓아서는 절대로 안되며 오늘은 비록 고생하더라도 푸른 숲 우거진 조국산천의 래일을 생각하며 한그루한그루의 나무를 정성다해 심고 가꾸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산림복구전투를 선포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애국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떨쳐일어나 산림복구전투에서 전환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중앙양묘장과 강원도양묘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양묘장들이 산림복구전투의 병기창들로 튼튼히 꾸려져 산림복구전투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졌으며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뜨거운 조국애를 안고 황금산의 력사를 빛내여갈 신념과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며 산림복구전투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한결같이 떨쳐나선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인 산림복구전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