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은 과학기술강국을 떠받드는 주추입니다. 기초과학이 든든해야 나라의 과학기술이 공고한 토대우에서 끊임없이 발전할수 있습니다.》
충격파의 반사 및 간섭현상들은 초음속흐름속에서 운동하는 여러가지 물체들주위에서 많이 나타나며 이에 대한 정확한 계산방법을 확립하는것은 흐름특성을 정확히 밝히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지난 기간 국내의 과학연구기관들에서는 주로 특성선방법을 비롯한 전통적인 해석적방법이나 범용프로그람을 리용하여 충격파를 동반한 흐름을 연구하였는데 충격파반사가 일어날 때 여러가지 특수한 경우를 고려한 계산방법은 많이 제기되지 못하였다. 실례로 충격파의 반사시 일반적으로 입사파와 반사파로 이루어진 2개의 충격파가 생기는데 어떤 마흐수의 값범위에서 또는 흐름의 마중각이 어떤 각보다 커지는 경우에는 1개의 충격파가 더 생겨 3개의 충격파가 생기는데 이런 경우를 고려하여 연구를 진행하자면 새로운 계산방법을 제기하여야 한다.
세계적으로도 이런 특수한 경우를 어떻게 연구하겠는가에 대하여 의문점을 제기하고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방법들이 제기되고있다. 세계적으로 이와 관련한 연구방향을 종합하여보면 크게 2가지로 나누어볼수 있다.
첫째로, 충격파반사를 2개의 충격파가 생기는 정규반사와 3개의 충격파가 생기는 비정규반사로 나누고 어떤 조건에서 정규반사로부터 비정규반사에로 넘어가겠는가 하는것을 연구하는것이다.
둘째로, 비정규반사시 새로 생겨나는 충격파의 특성을 연구하는것이다.
학부에서는 충격파반사의 특수경우로서 비정규반사시 새로 생겨나는 충격파의 특성을 연구하기 위한 문제를 설정하고 그를 위한 한가지 계산방법을 제기하였다.
우선 비정규반사시 새로 나타나는 충격파에 대하여 일정한 가정을 진행하고 그의 높이를 비릇한 여러가지 특성량들을 결정하기 위한 한가지 계산방법을 제기하였다.
또한 종전의 실험값과 리론값과의 비교를 통하여 계산방법의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충격파반사에 대한 새로운 계산방법은 종전의 리론적연구결과들을 종합하고 충격파반사의 특수경우까지 고려한 우월한 방법이다.
지난 시기 고려하지 못하던 비정규반사시 충격파의 특성들을 새롭게 반영하여 충격파반사현상을 연구하였다는데 학술적의의가 있다.
충격파반사의 계산방법은 초음속흐름속에서 운동하는 여러가지 물체들의 설계 및 운동해석에서 반드시 고려하여야 할 기초적이면서 중요한 문제들중의 하나인것으로 하여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한 연구에서 큰 성과가 이룩될것으로 기대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