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하늘가에 새겨진 후대사랑의 비행운

 2023.7.24.

세상에 후대들을 위한다는 명인들과 정치인들은 많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전설을 수놓아가시는 절세의 위인은 오직 한분밖에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를 앞둔 어느날이였다.

이날 국가항공총국의 책임일군을 전화로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평양에서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된다는데 대하여 알려주시고나서 교통조건이 불리한 량강도와 함경북도, 라선시에서 올라오는 소년단원들을 모두 비행기에 태워와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은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이때까지 진행된 소년단경축행사에 비행기를 리용하여 대표들을 수송한 전례가 있어본적이 없었기때문이였다.

크나큰 격정으로 흥분해있는 일군이 정말 건국이래 보기 드문 경사라고 말씀올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후대관, 미래관이였다고, 자신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어린이들을 한점의 구김살도 없이 온 세상이 보란듯이 잘 키워보자는것이라고 하시며 소년단대표들을 수송하기 위한 비행조직을 잘하여야 하겠다고 따뜻이 당부하시였다.

이윽고 그 일군으로부터 비행기의 동원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참가할 소년단대표들을 수송하기 위한 비행을 단 한건의 사소한 결함도 없이 책임적으로 보장하여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미래사랑의 숭고한 뜻에 의하여 조국의 푸른 창공에 후대사랑의 새로운 비행운이 새겨지게 되였다.

사랑의 비행기에 오르는 소년단대표들
사진.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비행기에 오르는 소년단대표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무한한 후대사랑을 가득 싣고 날아오른 특별비행기들이 도착하자 소년단원들은 물론 그들의 부모들과 교원들, 일군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격정과 감동의 눈물에 젖어 원수님 만세, 조선로동당 만세를 소리높이 불렀다.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평범한 근로자들의 아들딸들을 소년단원들의 대회합장에 친히 불러주시는것만 해도 감격을 금할수 없는데 특별비행기까지 띄워주시니 하늘같은 그 사랑에 그들은 고마움의 눈물, 격정의 눈물을 쏟고야말았다.

나어린 소년단원들의 가슴마다에도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려는 불같은 결의가 꽉 차올랐다.

자식에게 사랑을 부어줄수록 더 주고싶어하는 어머니의 마음이런듯 소년단원들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정은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무한한 사랑과 정이다.

그날 저녁 국가항공총국의 그 일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또다시 걸어오신 전화를 받게 되였다.

그 시각에도 TV화면을 통하여 비행기를 타고 평양에 도착한 소년단대표들의 모습을 정겹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뻐서 어쩔줄 몰라하는 소년단원들의 모습을 보시며 못내 기뻐하시며 정말 자신의 마음도 기쁘고 즐겁다고 하시며 소년단대표수송에서 제기된것이 없는가고 다시금 물으시였다.

제기된것이 없으며 계획된 인원을 전원 수송하였다는 일군의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고했다고하시며 경축행사가 끝난 다음 소년단대표들이 돌아갈 때에도 비행기에 태워보내자고 다정히 이르시였다.

일군이 또다시 크나큰 감격에 젖어있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소년단원들에 대한 안내를 잘하며 멀미를 하는 아이들이 있으면 잘 도와줄데 대하여 강조하시고나서 오늘 많은 수고를 하였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소년단대표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정은 경축행사가 끝난 다음에도 계속 이어졌다.

온 나라의 축복속에 경축행사가 성과적으로 끝난 주체101(2012)년 6월 8일 저녁 또다시 그 일군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비행장들의 날씨를 알아보시였다.

일군의 구체적인 보고를 받으시고 날씨를 잘 보아가면서 비행조직을 책임적으로 하여야 하겠다고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첫째도 둘째도 최대로 안전한 비행을 보장하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소년단대표들이 돌아가는 로정에도 이렇듯 세심한 사랑을 기울이시였다.

정녕 소년단원들을 비롯한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사랑의 품이 있기에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사랑의 전설이 무수히 태여나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