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과학기술중시로선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시며

 2019.2.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8(2019)년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에서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말씀을 새겨보느라면 인재육성과 과학기술발전을 위하여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게 된다.

어느 해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시민들의 식생활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두단오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신 일이 있었다.

현대화공사를 끝낸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공장을 현대화하는 과정에 이룩한 과학연구성과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공사에 참가한 어느 한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공장을 현대화하는 과정에 오리에게 먹여야 할 발효먹이분석과 발효먹이처방체계, 자동먹이공급체계를 세우고 오리배설물을 리용하는 메탄가스생산공정과 유기질비료생산공정을 꾸렸으며 지열에 의한 랭난방체계도 세워놓았다는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좋은 일을 많이 하였다고 대단히 만족해하시며 최근에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현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풀기 위하여 일을 많이 하고있다고, 앞으로 대학들의 교원, 연구사들과 과학연구기관 연구사들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에 많이 인입시키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어 공장을 현대화하는 과정에 제기되는 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우리의 힘으로 해결한것은 자랑할만한 일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현지지도하면서 보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피타는 노력에 의하여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이 해결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인재육성방침과 과학기술중시로선의 빛나는 결실입니다.》

우리 당의 과학기술인재육성방침과 과학기술중시로선의 빛나는 결실!

해방후 곡절많은 운명의 길을 걸어온 지식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고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인재육성기지들을 꾸려주시였으며 전화의 나날 승리할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며 전선의 병사들을 대학으로 불러주시고 그 준엄한 환경에서 국가과학원을 창립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전후 모든것이 파괴된 빈터우에서 짧은 기간에 공업화를 실현하고 강력한 사회주의공업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었다.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내세우시고 그 발전에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으며 과학자, 기술자들을 조국을 위해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는 참된 애국자로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혁명과 건설에서 지식인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중시하시고 우리 당마크에 마치와 낫과 함께 붓을 새겨넣도록 하시였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하여 일찍부터 커다란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는데 수령님의 선견지명이 정당하였다는것이 오늘 뚜렷이 확증되고있다고 하시며 우리가 과학기술중시로선을 계속 내세우고 과학자, 기술자들을 불러일으키면 그 어떤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도 얼마든지 풀어나갈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참으로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선견지명과 탁월한 령도가 있어 오늘 우리 나라는 세인이 경탄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고 우리의 과학기술이 첨단을 돌파해나가는 시대의 기적이 창조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받들고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하루빨리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