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청년과학자대군은 민족번영의 추동력이며 나라의 보배

 2019.3.23.

청년들이 사회발전과 민족번영을 이룩하는데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문제를 옳바로 해결하는것은 그들로 하여금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청년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로동계급의 당과 국가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을 대를 이어 활력있게 밀고나갈수 있다.

세상에는 아직도 력사의 변두리에 밀려나 사회의 우환거리로 버림받는 청년들이 적지 않지만 오늘 조선의 청년들은 당과 인민의 아낌없는 사랑과 믿음속에 나라와 민족의 밝은 앞날을 열어나가는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위력떨치고있으며 청년과학자대군은 민족번영의 추동력으로 나라의 보배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인 청년과학자대군은 민족번영의 추동력이며 나라의 보배입니다.》

사회주의조선에는 수령의 손길아래서 주체교육을 받으며 자라난 청년과학자대군이 튼튼히 마련되여있으며 그 대렬은 날을 따라 계속 늘어나고있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인 청년과학자대군은 민족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하고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는데서 추동력으로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되고있다.

청년과학자대군이 민족번영의 추동력으로 나라의 보배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들이 과학기술전선을 지켜선 기수, 척후대로 되기때문이다.

어느 나라에서나 민족의 번영을 이룩하고 나라의 국력을 끌어올리는데서 과학기술전선은 중요한 전선으로 되며 그 의의와 중요성은 시대의 발전과 더불어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오늘날 과학기술은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되고있다.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국력을 강화할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강자가 되고 과학기술에서 뒤떨어지면 약자로 밀려나는것이 현시대의 중요한 특징이다.

특히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서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에서 과학기술전선은 민족의 번영과 나라의 국력을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전선으로 되고있다.

혁명과 건설이 진행되는 분야는 각이하며 그에 따라 사람들이 맡고있는 임무도 서로 다르다. 인민대중을 이루는 각이한 계급, 계층에 속해있는 사람들은 혁명과 건설의 여러 분야의 발전에 다같이 참여하고있으면서도 일정한 분야의 발전에 대하여서는 직접 담당수행할 의무를 지니게 되는데 이때에 자기가 지켜선 분야에서는 기수, 전초병의 위치에 있게 된다고 볼수 있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기술전선의 기수. 전초병들이며 그들가운데서 새 세대 청년과학자들이 하나의 대군을 이루고있다. 이들은 청년이라는 그 특성으로 하여 과학기술전선의 맨 앞장에서 내달리는 기수로만이 아니라 대오의 진군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돌격대, 선봉대, 척후대로 되고있다.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척후대의 기본사명은 가장 투철한 사상정신과 용감한 돌진력, 질풍같은 속도로 대오의 진군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데 있다.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병, 개척자들은 다름아닌 청년과학자들이다.

청년들은 일반적으로 생기발랄하고 혈기왕성하며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성이 강하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두려움과 주저함이 없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희생적으로 투쟁하는 왕성한 투지와 혁명적기백을 가지고있다. 그것으로 하여 청년들은 민족의 번영과 사회발전을 위한 나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적극적이며 선봉적인 위치에 있게 된다.

그런데 청년들의 기질과 그들이 사회분야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나라와 민족마다 각이하며 사회제도와 정치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사회주의조선의 청년들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다른 나라 청년이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숭고한 사상정신적특질을 가지고있다.

정의를 사랑하고 새것을 지향하며 패기와 정열에 불타는 조선의 청년들은 혁명성이 강하고 높은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지고있으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 고상한 도덕의리심. 근면성과 소박성을 지니고있다. 특히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은 사회주의조선의 청년들이 지닌 사상정신적특질, 심리적기질에서 근본핵을 이루고있다.

하기에 사회주의조선에서 살며 투쟁하는 청년과학자들은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세상을 놀래우는 과학기술적성과로 시대를 뒤흔들겠다는 불타는 일념을 안고 정신이 번쩍 들게 진격의 맨 앞장에 서서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제끼며 기세높이 나아가고있다.

전투적기백과 정열에 넘친 청년과학자들이 과학기술전선의 앞장에 서서 선봉대, 척후대로 기세를 올리고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일으켜나가기에 민족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하고 나라의 국력을 강화하기 위한 과학기술발전에서 돌파구가 열려지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봉화가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과학기술전선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함으로써 조국을 빛내이고 시대를 떨치는 영웅도 청년과학자들속에 있으며 자기 일터를 돌격참호로 여기고 혁명하기 좋아하며 투쟁하기 좋아하는 조선청년의 기질과 본때로 기술혁신운동의 선구자로 되고있는것도 청년과학자들이다. 과학기술전선의 중요부문들에 진출하여 진군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기적을 일으키고 위훈을 떨치는 청년과학자대군이야말로 조선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과학기술전선의 선봉대, 척후대이며 나라의 보배들이라고 말할수 있다.

청년과학자대군이 민족번영의 추동력으로 나라의 보배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들이 나라의 과학기술을 첨단수준에 올려세우는데서 핵심적이며 주되는 역할을 담담수행하기때문이다.

나라의 과학기술을 첨단수준에 올려세우는것은 조국땅우에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여 국가의 전반적국력과 민족번영의 최전성기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인 21세기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과학기술을 첨단수준에 올려세워야 사회주의조선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더욱 강화할수 있고 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하고 첨단산업을 기둥으로 하는 경제강국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으며 사람들이 사회주의만복을 누리는 인민의 락원도 더 잘 꾸려 끊임없이 번영하는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만방에 빛내일수 있다.

나라의 과학기술을 첨단수준에 올려세우는데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있는 조선의 지식인대오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있는 전도유망한 과학자, 기술자들은 다름아닌 새 세대 청년지식인들이다. 그들은 나라의 과학기술을 최첨단수준에 끌어올리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핵심기초기술을 비롯한 첨단과학기술분야를 개척하는데서 주역을 담당하고있다.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첨단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청년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믿음과 기대는 매우 크다.

조선의 청년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의 믿음을 언제나 잊지 않고 기발한 착상과 정력적인 탐구로 가치있는 발명과 연구성과를 많이 내놓고있으며 첨단과학기술분야를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가고있다.

청년과학자들의 주되는 역할에 의하여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과 같은 현시대 과학기술발전의 핵심기초기술과 첨단과학기술의 중요부문인 기술공학과 기초과학을 비롯한 과학기술의 모든 분야의 발전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고있다.

원래 과학기술에는 국경이 없고 선진과학기술이 어느 나라에서 연구개발되였든 그것은 다 인류공동의 재부로서 나라들사이의 과학기술교류를 통하여 널리 보급되고 더욱더 높은 단계로 발전하는것은 세계 과학기술발전의 일반적법칙이다.

조선의 청년과학자들은 그 어떤 첨단과학기술이라도 우리의것으로 연구개발할수 있다는 신념과 배심을 가지고 다른 나라의 첨단과학기술을 받아들여 우리의것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을 대담하게 진공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당의 령도밑에 최근년간 조선에서 핵심기초기술을 비롯한 중요과학기술분야들이 우리 식으로 개척되고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우주기술을 비롯한 일련의 첨단과학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게 된것은 우리의 청년과학자들의 핵심적이고 주되는 역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조선의 청년과학자, 기술자들은 기발한 착상과 정력적인 탐구로 나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최첨단돌파전에서 가치있는 발명과 연구성과를 많이 내놓고있으며 청년과학자대군에서 20대, 30대의 박사, 세계적인 과학자, 발명가들도 수없이 나오고있다.

그들은 중요과학기술분야만이 아니라 응용기술분야를 첨단수준에 끌어올려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수준을 빨리 높이게 하는데서도 주역을 담당수행하고있다.

첨단수준의 과학기술이 많이 개척되여도 그것을 생산과 건설에 받아들일수 있는 응용기술이 첨단수준에 오르지 않고서는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의 실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설비와 생산공정의 현대화, 정보화가 실현되지 않은 경제강국은 지식경제강국이라고 말할수 없다.

응용기술분야를 첨단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청년과학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의하여 그들속에서 기발한 착상과 세계적인 발명들이 많이 나오고있으며 결과 조선의 과학기술의 위력은 날을 따라 높아지고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들의 기술장비수준도 세계적높이에로 올라가고있다. 조선의 청년과학자들은 누구나 다 새 기술의 창조자가 되고 기술혁신의 선구자가 되여 나라의 과학기술을 첨단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적극 공헌하고있다.

과학기술분야를 첨단수준에 올려세우는데서 청년과학자대군이 핵심적이며 주되는 역할을 담당수행하게 되는것은 그들이 정보기술을 비롯한 최신과학기술지식과 같은 높은 창조적능력, 실력을 지니고있는것과 중요하게 관련된다.

최근에 조선에서 2018년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로 선정된 사람들가운데 대다수는 높은 실력을 지니고 30대에 박사가 되고 강좌장, 실장으로 된 사람들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그들은 청춘시절에 벌써 시대가 요구하는 실력을 갖추고있었기에 최근에 재료학계의 초점을 모으고있는 새로운 에네르기재료들을 설계하였고 강좌를 재료설계분야의 학술중심, 관록있는 청춘연구집단으로 만들었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끌고있는 첨단경계과학의 하나인 량자정보학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서 특출한 기여를 하였던것이다.

참으로 격동적인 오늘의 시대에 사회주의조선에서 청년과학자대군은 민족번영을 이룩하고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로 끌어올리는데서 중요한 분야인 과학기술전선의 선구자, 척후대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역을 담당수행하고있다.

조선의 미더운 청년과학자들은 앞으로도 민족번영의 추동력, 나라의 보배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과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고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두뇌전, 기술전을 맹렬하게 벌려 청춘의 열정과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