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지방과 농촌의 교원대렬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는것을 중요한 과제로 내세웠다.
조선로동당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들어섰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것이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당면한 임무이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가 바로 시, 군을 비롯한 지방이 변화발전하는것이다.
인민들이 사는 곳은 서로 달라도 생활수준에서는 지역적차이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뜻이다. 조선로동당은 지방이 변하고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 로동계급과 농민간의 차이, 공업과 농업간의 차이, 도시와 농촌간의 차이를 결정적으로 없애고 수도로부터 산골막바지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인민들의 문명한 생활을 활짝 꽃펴나게 하려고 하고있다.
지방이 변하고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기 위하여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가 지방과 농촌의 교원대렬을 강화하는것이다.
《교육부문에서는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의 질을 높여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하여야 합니다.》
지방과 농촌의 교원대렬을 강화하여야 지방과 농촌의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지방과 농촌발전에 필요한 인재수요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다.
인재가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직접적요인으로 되고있는 오늘날 지방과 농촌의 발전을 이룩하자면 많은 인재들이 있어야 한다.
지방과 농촌의 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는 인재들은 해당 지역에서 육성해내야 한다. 지방과 농촌발전의 직접적담당자는 해당 지역에서 살며 생활하는 사람들이다. 물론 중앙과 도시가 지방과 농촌의 발전을 도와줄수는 있지만 지방과 농촌발전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해당 지역에서 살며 생활하는 사람들이다. 지방과 농촌에서 살며 생활하는 사람들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당의 요구에 맞게 자기가 살며 생활하는 지역을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인재들로 준비되여야 지방과 농촌의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지방과 농촌에서 살며 생활하는 사람들을 자기 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들로 준비되자면 해당지역의 교육사업이 발전하여야 한다. 지방과 농촌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는 인재들을 중앙과 도시에 보내여 키울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방법만으로는 지방과 농촌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는 인재수요를 충당할수 없다. 지방과 농촌발전에 필요한 인재수요를 원만히 보장하자면 지방과 농촌의 교육을 발전시켜야 한다. 지방과 농촌의 교육이 발전하여야 지방과 농촌의 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수많이 육성해낼수 있다.
그런데 지방과 농촌의 교육발전의 담당자는 지방과 농촌의 교육일군들 특히 교원들이다. 지방과 농촌의 교원대렬이 튼튼히 꾸려져야 지방과 농촌의 교육을 발전시켜 인재육성사업을 원만히 진행될수 있다. 지방과 농촌의 교원대렬이 원만히 꾸려지지 못하여 교원들의 자질과 능력이 발전하는 현실 그리고 중앙과 도시의 교원들의 수준에 따라서지 못한다면 인재육성사업이 제대로 진행될수 없고 지방과 농촌의 발전도 원만히 이루어질수 없다.
지방과 농촌의 교원대렬을 질량적으로 강화하여 지방과 농촌의 교육사업을 발전시켜나갈 때 지방과 농촌발전에 필요한 인재수요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고 지방과 농촌이 사회주의강국의 높이에 확고히 올라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지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지방과 농촌의 교원대렬을 새로운 높이에서 질량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진행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가 있고 전민교육의 훌륭한 전통이 마련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