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달라진 위치

 2021.11.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언제 어디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풍치수려한 연풍호기슭에 최상급의 현대적건물로 일떠선 연풍과학자휴양소도 바로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나라의 보배로 내세우시고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모든 조건과 환경을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고 훌륭히 건설된 우리의 과학자, 연구사들을 위한 또 하나의 사랑의 보금자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10월 21일 완공된 연풍과학자휴양소를 돌아보시며 휴양생들이 들게 될 호실들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상급으로 꾸려진 호실들을 미소속에 둘러보시다가 랭동기를 호실에 놓은것을 보시고 잘못되였다고, 랭동기를 침실에 놓으면 랭동기가 돌아가는 소리에 휴양생들이 잠을 자는데 지장이 될수 있으니 랭동기를 침실에 놓지 말고 전실에 놓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연풍과학자휴양소 호동들의 전실에 낮은짝문랭동기를 놓아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랭동기의 소음이 크면 얼마나 크랴. 하지만 그것이 사소한것일지라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에 저애를 주어서는 안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이 그렇듯 강렬한분이시기에 하루 24시간이 언제나 모자랐고 인민을 위한 길에서는 천리도 지척이였으며 인민을 위한 사색과 창조는 언제나 강렬하시였다.

그렇다. 우리 조국땅우에 일떠서는 하나하나의 창조물마다에는 세상에 전해지지 않은, 우리 인민들조차 모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로고가 뜨겁게 깃들지 않은것이란 하나도 없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인민을 위한다는 령도자들 또한 적지 않다.

하지만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을 다 안겨주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는 력사는 일찌기 알지 못하고있다.

바로 이 위대한 인민사랑의 품에 조선의 과학자들, 아니 전체 조선인민이 안겨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한 삶을 누려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