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

 2016.3.28.

오늘 온 나라 전체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승리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하여 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면 우리의 일심단결을 혁명의 무기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그것은 일심단결이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이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이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조선혁명의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기때문이다.

조선혁명의 력사는 그 개척기에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로부터 시작되고 그 위력에 의하여 승리하며 전진해온 백전백승의 력사이다.

우리 혁명의 일심단결의 전통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이 개척되던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이룩되였다. 그때 김혁, 차광수를 비롯한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과 항일혁명투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받들고 단결의 중심으로 모시였으며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쳤다. 조선혁명은 혁명투쟁의 초시기부터 중심이 확고하고 그 두리에 혁명전사들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였기때문에 불패의 위력을 발휘하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 그 위력으로 간악한 일제침략자들을 쳐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고 력사상 처음으로 강대한 미제침략자들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영예롭게 지켜내였다.

전후의 어려운 시련도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이겨낼수 있었다.

모든것이 파괴되고 재더미만 남은 어려운 조건에서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새 전쟁도발책동과 현대수정주의자들과 그와 결탁한 종파분자들의 준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건설한다는것은 참으로 간고하고도 어려운 투쟁이였다.

그러나 이 준엄한 시기에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내외의 원쑤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천리마대고조를 일으켰으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거연히 일떠세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나서신 때부터 일심단결은 자신의 혁명철학이라고 하시면서 일심단결을 혁명의 무기로 튼튼히 틀어쥐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심으로써 우리 조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떨치게 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당과 국가의 최고직책이 공석인 조건에서도 나라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히 보장하고 모든 사업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진행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그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었기때문이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면서 쌓아올리신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으며 그 위대성과 영원한 생명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이처럼 우리 인민은 조선혁명의 장구한 투쟁속에서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뭉친 일심단결이 우리 혁명의 승리의 기치이며 영원한 생명선이라는것을 더욱 심장깊이 새기게 되였다.

일심단결이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위대한 령도자를 중심으로 주체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힘의 원천으로 되고있기때문이다.

주체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자면 일심단결의 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일심단결의 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순결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한다.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이 한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대를 이어 계승되는것만큼 혁명의 무기인 일심단결도 한세대만이 아니라 대를 이어 계승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일심단결의 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 계승발전시켜나가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으로 된다.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은 곧 위대한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계승에 의하여 담보된다.

오늘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일심단결로 계승발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의 중심에 확고히 서시여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계신다.

당과 국가, 혁명무력을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전당이 통일되여있고 전체인민이 뭉쳐있으며 전군이 단결되여있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행사를 통하여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김일성광장주석단에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두손을 높이 흔들며 환호하는 우리 인민, 기쁨과 충성의 눈물을 흘리며 발을 동동 구르는 우리 인민들의 모습은 그대로 우리의 일심단결의 모습이였다. 이것은 핵폭탄을 터뜨리고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린것보다 더 큰 위력으로 누리를 진감하였으며 일심단결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투쟁하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이 위력한 일심단결이 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가리키신 한길을 따라 끊임없이 승승장구하고있다.

우리는 지난날에 그러하였던것처럼 앞으로도 우리 혁명의 승리의 상징이시며 단결의 중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하여야 한다.

일심단결이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견결히 옹호보위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무기로 되기때문이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우리의 주체혁명위업을 말살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지난해에 우리 공화국을 고립질식시키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책동으로 말미암아 우리 나라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였다.

그러나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노도처럼 떨쳐나서 백두의 혁명정신과 과감한 군민협동작전으로 영웅적인 투쟁을 벌려 어머니당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들을 마련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청천강계단식발전소, 과학기술전당과 미래과학자거리,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하여 당의 사상과 정책이 구현된 만년대계의 창조물들과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수없이 일떠서 1년을 10년 맞잡이로 비약하며 전진하는 조국의 기상을 과시하였다.

우리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금속공업의 주체화에서 큰 걸음을 내짚었으며 이르는 곳마다에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생산공정의 현대화,정보화를 적극 실현하여 전반적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놓았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속에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졌으며 사회주의바다향기, 과일향기가 넘쳐나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적대세력의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책동으로 하여 무력충돌로 치닫던 일촉즉발의 위기를 평정하고 전쟁이라는 재앙의 난파도속에서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내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하였다.

이 모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 군민대단결의 거대한 위력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다.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인 일심단결을 어떻게 지켜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일심단결의 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