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정선경
2021.8.18.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열렬한 애국심은 나서자란 조국산천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라도 아끼고 사랑하는데서 표현되는 구체적인 사상감정입니다.》 (《김정일선집》증보판 제17권 79~80페지)
애국심은 자기가 나서자란 이 땅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를 아끼고 사랑하는데서 표현된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것은 인민들의 삶의 터전과 행복한 생활을 담보하고 후대들과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한 애국사업이다. 혁명의 먼 앞날을 내다보며 미래를 위하여 살며 투쟁하는 참된 혁명가의 자세, 국가와 사회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헌신하는 참된 애국자의 자세는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서 뚜렷이 검증된다.
나라의 산림실태를 두고 그 누구보다도 마음을 많이 써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산림문제를 놓고는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산림복구전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하시고 직접 사령관이 되시여 전변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였다.
주체107(2018)년 7월 강원도인민들이 자체의 힘으로 건설한 강원도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인 산림복구전투에로 전당, 전민을 다시한번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강원도가 산림복구전투의 앞장에서 계속 기치를 들고나가야 한다고, 강원도양묘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계속하시여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혁명적기풍은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며 우리의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자원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강원도인민들처럼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이 땅우에 부강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망대에 오르시여 양묘장전경을 바라보시면서 강원도양묘장의 풍경이 정말 멋있다고 환하게 웃으시며 강원도양묘장은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으로 일떠세운 애국심의 결과물이라고, 강원도인민들의 투쟁기풍, 일본새를 모두가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최상최대의 믿음을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의 푸른 숲을 위해 자신들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갈 맹세로 가슴 불태웠으며 그 맹세대로 오늘도 산림복구전투에서 자신들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