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밝고 창창할 래일에 대한 신심을 더해준 또 하나의 인민의 보금자리-전위거리.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우리 인민누구나 수도 평양에 일떠서는 새 거리들을 보며 인민의 거리, 인민의 보금자리라고 정담아 부른다.
웅장화려하게 솟아오른 전위거리를 볼 때면 천만의 마음을 뜨겁게 울려주는 그 부름을 다시금 새겨안게 된다.
문명부강한 우리 국가의 미래상이 응축된 청춘대기념비, 당의 청년중시사상이 안아온 청춘대기념비
가장 엄혹한 난관을 박차고 솟구쳐올라 청년전위라는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빛을 뿌리는 전위거리는 청년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시대의 영웅, 창조의 거인들로 키워온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이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며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조선청년들의 영웅성을 또 한번 과시한 자랑찬 성과이다.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용감한 조선청년고유의 불굴의 기개와 애국충심으로 분기해나선 우리의 미더운 청년건설자들은 불과 1년기간에 4 100여세대의 살림집과 수많은 공공건물들을 포함한 대건축군을 서포지구에 훌륭히 일떠세워
우리의 청년들은 전위거리건설장에서 자신들이 새시대의 주인, 혁명의 참다운 교대자임을 부모형제들앞에, 조직앞에,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이 증명해보였으며 선렬들이 찾아주고 지켜준 조국땅우에 자신들의 피와 땀으로
바로 이런것으로 하여 우리의 전위거리는 더욱더 황홀한것이 아닌가.
초고층, 고층살림집들과 교육, 보건, 편의봉사시설들 등이 특색있게 조화를 이루고 조형화, 예술화와 호상성, 련결성, 실용성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 인민의 거리, 전위거리.
정녕 이 땅에 거리는 많아도 주인은 오직 하나 인민뿐이다.
인민이 주인된 이 땅, 이 하늘아래 훌륭한 인민의 새 보금자리들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솟아나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을 과시하는 기념비들로 더더욱 빛을 뿌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