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2024.10.3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문명은 교육수준에 의하여 담보되며 우리 국가의 미래는 교육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교육중시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국책이며 어느 한순간도 중단할수 없는 제1의 국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4년 8월 9일 수해피해를 입은 평안북도 의주군의 수재민들을 또다시 찾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재민들앞에서 위로의 말씀을 하시면서 인민은 당과 국가의 기초이고 기둥이며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고 지향점이라고, 엄혹한 재난의 시기에도 이처럼 절대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당과 정부를 믿어주고있는데 대해 긍지스럽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수재민생활도모와 피해복구를 위한 당과 정부의 립장을 천명하시고 중요조치실시에 대해 밝히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살림집건설이 끝나 생활이 안정될 때까지의 두석달기간에 제일 걸린 문제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생활과 교육문제이라고, 보육과 교양, 교육문제는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와 관련하여 피해복구기간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 수재민가족들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모두 평양에 데려다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보육과 교육을 맡아 제공하는 비상체계를 가동시키도록 하여주시였고 8월 16일에는 평양에 올라온 수해지역 학생들의 교육준비정형을 료해하시려 몸소 4.25려관을 찾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수해지역 인민들이 우리 당과 정부를 전적으로 믿고 맡긴 아이들인것만큼 그들이 학업에 전심하도록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 성심성의를 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우리 나라를 교육이 발전된 나라, 교육으로 흥하고 강성하는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일떠세우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목표이고 불변의 의지이라고 하시면서 누구나 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항상 고심하고 일관성있는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교육을 중시하고 적극적으로 후원하는 기풍이 우리 국가특유의 국풍으로 공고발전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교육사업은 우리 혁명의 대를 이어주고 나라의 발전을 떠밀어주는 중요한 사업이며 후대들을 어떻게 교육교양하는가에 따라 나라의 발전과 혁명의 전도가 좌우되는것으로 하여 아무리 어려워도 후대교육사업은 당과 정부가 일시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재삼 강조하시고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일층 제고하며 교육사업전반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데서 나서는 중대문제들을 당에서 토의하고 강력한 대책을 세워나갈것이라고 하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 교복과 학용품을 받아안고 기뻐하는 수해지역 학생들을 만나주시고 새 교복을 입은 아이들의 명랑한 모습을 보니 정말로 기쁘다고, 아이들의 웃음소리야말로 전진하는 조국의 힘찬 숨결이고 약동하는 기상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의 상징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수해지역의 학령전어린이들과 학생들
사진.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고 좋아하는 수해지역의 학령전어린이들과 학생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수해지역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보육과 교양, 교육을 위하여 바치신 로고와 헌신의 장정을 통하여 조선인민은 교육을 제1의 국사로 내세운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교육중시정책을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였다.

제1의 국사, 이는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경륜을 펼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정책이다.

하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부강한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배움의 종소리가 변함없이 더 높이,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