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절절한 그리움속에, 가슴뭉클 젖어오는 행복속에 흘러가는 내 나라의 날과 달이 우리의 심장속에 새겨주는 크나큰 진리는 과연 무엇인가.
주체109(2020)년 3월 17일, 이날은 조선로동당이 지닌 인민사랑의 열도가 얼마나 강렬한것이며 조선의 진정한 힘이 과연 그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가를 온 세상앞에 명명백백히 보여준 력사의 날이였다.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발기하시고 몸소 착공식에 나오시여 력사적인 연설로 천만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어주신
정면돌파전의 장엄한 투쟁이 벌어지는 격동적인 이 시기에 어이하여 그이께서는 중요한 건설대상에 앞서 인민들의 건강을 위한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발기하시였던가.
당중앙은 올해에 계획되였던 많은 건설사업들을 뒤로 미루고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완공하여야 할 중요대상으로, 정면돌파전의 첫해인 올해에 진행되는 대상건설중에서도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건설로 규정하고 지난 2개월 남짓한 개간 부지선정으로부터 설계와 건설력량편성, 자재보장문제에 이르기까지 공사를 최단기간내에 완공하기 위한 계획을 세부적으로 면밀히 타산하면서 준비사업을 각방으로 추진하여왔다고 하신
그이께서 하신 연설의 구절구절은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최근에 평양시안에 안과병원과 치과병원을 비롯한 전문병원들과 아동병원도 현대적으로 일떠세웠지만 우리는 여기에 만족할수 없으며 이같은 성과들은 우리 당의 높은 리상과 포부에 비해볼 때 큰 산속의 모래알에 불과합니다.
이제 우리는 모든것을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우리의 보건을 인민적인 보건으로, 선진적인 보건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첫걸음을 내짚어야 합니다.》
그이의 첫걸음!
이 땅에는 얼마나 많은 인민사랑의
보건부문만 놓고보아도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류경치과병원, 보건산소공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보건시설들이 얼마나 그쯘하게 일떠섰던가.
자신의 천만고생으로 맞바꾸신 그 인민사랑의 창조물들을 작은 모래알에 비기시며 또다시 새로운 첫걸음을 내짚으시는 우리
정녕 인민을 위한 그이의 리상과 포부는 하늘의 높이와 바다의 넓이에도 비길수 없는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그이는 우리 당의 높은 리상과 포부에 비해볼 때 큰 산속의 모래알에 불과하다고 참으로 너무도 겸허하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심장을 끓이시며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는 길에서 어느 한 순간도 만족을 모르시는
참으로 위대하신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우리
그이의 첫걸음앞에 보답의 마음은 더욱더 굳어지고 영원히 그이를 받들어 이 땅우에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온몸을 불태우시는 그이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의 세계속에 살며 투쟁하는 우리는 영원히 보답의 한길만을 걸어야 할것이다.
보답의 길에 나선 우리의 심장속에 만족이란 있을수 없으며 인민위한 사랑의 첫걸음에 자신을 세우시고 언제나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시는
그렇다.
인민사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