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시 《조선의 2월은 하늘을 난다》

김일성종합대학 문학대학 부교수 신창섭
 2016.3.15.

쿵-

번쩍 들리우는 우리의 공화국기

무변광대한 우주를 향해

2월의 하늘에 비행운을 새기며

용용히 날아오르는 우리의 위성


《광명성-4》호가 하늘로 올랐다

반만년력사의 빛나는 《별》

2월의 우주에 새겼다

광명성의 웅건한 뜻을


조선의 자강력은 우주에 닿았다

조선의 존엄도 하늘에 닿았다

이 나라 이 민족의 영원한 《별》

우리의 영원한 자리길


2월의 정기와 기상

2월의 위업

위대한 2월로 빛내이는

우리 원수님의 뜻으로

조선의 2월은 하늘을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