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업, 석탄공업을 확고히 앞세워야 합니다. 지금 있는 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을 최대한으로 늘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긴장한 전력문제를 근본적으로 풀기 위한 전망계획을 바로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힘을 넣으며 수력자원을 위주로 하면서 풍력, 지열, 태양열을 비롯한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하여 전력을 더 많이 생산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연구에서는 최근시기 개발되여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며 그 실용성이 인정되고있는 미기후수치모형 ENVI-met4.0을 리용하여 《ㅆ》지구에 세우게 될 풍력발전기의 설치에 필요한 바람분포특성을 분석하였다.
30년간(1981-2010년)의 바람관측자료를 배경바람으로 설정하고《ㅆ》지구의 바람분포를 모의하였다.
30년기간 무풍률은 평균 30.5%, 바람이 분 날들의 평균바람속도는 3.5m/s, 최대바람속도는 18.5m/s, 주풍은 북서풍이다.
풍속세기별 발생빈도률은 평균 다음과 같다.
2m/s이상: 65.2%, 3m/s이상: 63.0%, 5m/s이상: 57.0%
9m/s이상: 45.6%, 10m/s이상: 37.4%
《ㅆ》지구의 기본건물과 그 주위에 배치된 구조물 및 원림상태가 바람마당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각이한 방향의 바람이 불 때 건물주위에 형성되는 바람분포마당을 수치모의하였다.
《ㅆ》지구의 기본건물과 원림상태가 바람마당에 미치는 영향은 바람방향에 따라 달라지며 최대영향거리는 기본건물로부터 649m이다.
높이가 높을수록 전당건물이 미치는 바람영향거리는 현저히 줄어들며 18m높이에서 200m까지 작아진다.
넓은 면적의 록지구역은 바람마당에 큰 영향을 미치며 록지로부터 500m이상 떨어진 곳에 풍력발전기를 설치하는것이 합리적이다.
우리의 연구결과는 국제과학실천토론회론문집 «Международной научно - практической конференции» (ДВЦИТ, 2016. 47-57с. ISBN 978-5-9907644-2-2)에 «АНАЛИЗ РАСПРЕДЕЛЕНИЯ ВЕТРА НА ОСТРОВЕ СУГ С ИСПОЛЬЗОВАНИЕМ ГОРОДСКОЙ МИКРОКЛИМАТИЧЕСКОЙ ЧИСЛЕННОЙ МОДЕЛИ. ИННОВАЦИОННЫЕ ТЕХНОЛОГИИ В СОВРЕМЕННОСТИ»의 제목으로 출판되였다.